SK하이닉스 시총 1위, 26년 만에 삼성 추월
SK하이닉스가 22일 장중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가 대장주 자리를 내준 건 2000년 이후 26년 만이다. HBM이 바꾼 왕좌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6% 오른 291만9천원까지 치솟으며 시가총액 약 212조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35만3천500원에 머물며 시총 약 210조원으로 2위로 밀렸다. 장 마감까지 순위가 유지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장중 역전 자체만으로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