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日에 14조 HBM 공장…삼성·SK 독점 깨질까?

HBM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눠 먹던 구도에 금이 가기 시작한 걸까요? 마이크론이 일본 히로시마에 14조 원 규모의 차세대 HBM 전용 공장을 짓겠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글로벌 AI 메모리 공급망이 요동치고 있어요. 마이크론은 7월 5일, 일본 히로시마현에 약 1조 엔(한화 약 14조 원)을 투자해 HBM3E와 차세대 HBM 전용 생산 라인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삼았고, … 더 읽기

마이크론, 젠슨 황 조언 듣고 시총 1조달러 찍었네요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시가총액 1조 달러(약 1,400조 원)를 돌파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조언 한마디에 HBM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한 지 2년여 만의 성과다. “HBM에 올인하라”는 한마디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젠슨 황 CEO의 설득으로 마이크론이 HBM 사업으로 방향을 틀었고, 이것이 1조 달러 클럽 입성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어요. 수십 년간 제한된 예산으로 중고 장비까지 도입하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