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젠슨 황 “韓 내년 더 바빠”…4종 신제품 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홍대 삼겹살 회동 직후 “올해는 하나의 제품이 있었지만 내년에는 4개의 신제품이 있다. 한국은 매우 바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베라 루빈, 베라 CPU, RTX 스파크, 그리고 자율주행·로보틱스용 프로세서까지 — 엔비디아의 2027년 라인업이 윤곽을 드러낸 셈이다. “많은 HBM, 많은 LPDDR5가 필요하다” 황 CEO는 신제품별 메모리 수요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한국 공급망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