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폰 출하 목표 하향, 애플과 희비 갈려요
삼성전자와 애플이 올해 가을 서로 반대 방향의 숫자를 받아들였어요.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출하 목표를 낮췄고 애플은 가격을 올렸죠. 같은 시장에서 두 회사가 정반대 카드를 꺼낸 셈입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2억 4000만대에서 2억 3000만대 초반으로 낮췄다. 최근 부품 협력사에 4분기 부품 발주량 전망치를 낮춰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완제품 가격 인상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