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엔비디아, 서울서 자율주행 미래 논의
내일(7일)부터 이틀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는 자율주행을 이끄는 인물들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웨이모의 스티븐 한 전무, 엔비디아의 가우라브 아가왈 수석 디렉터, 카카오모빌리티의 류긍선 대표가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가 열리는 거예요. 국토교통부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교통포럼과 함께 6일 개최를 알린 행사죠. 자율주행 택시를 실제로 운영하는 웨이모와 AI 반도체를 쥔 엔비디아가 한국 정부 주최 행사에 기조연설자를 보낸 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