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CJ 뭉친 K-헬스케어, 美 진출 첫발
어머, 이거 보셨어요? 네이버랑 CJ가 손잡고 미국 의료시장을 두드린대요. 그것도 50개 기업이 뭉친 ‘팀 코리아’로요. K-디지털헬스케어 얼라이언스가 22일 첫 킥오프 미팅을 열었어요. 작년 말부터 준비해온 조직이 드디어 실무로 들어갔다는 신호인데요. 참여 기업 명단만 봐도 꽤 묵직해요. 누가 뭉쳤나 — 50개 기업, 의료 수출 원팀 블로터 보도에 따르면 이 얼라이언스에는 네이버클라우드, CJ올리브네트웍스, CG인바이츠 등 국내 50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