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삼겹살 불판서 완성된 AI 동맹, HBM4·로봇까지
5일 저녁 홍대 앞 삼겹살집, 젠슨 황이 소맥을 제조해 돌리던 그 테이블은 그냥 술자리가 아니었어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아키텍처 ‘루빈(Rubin)’을 앞두고 글로벌 공급망의 향방이 결정되던 현장이었거든요. SK하이닉스의 HBM4, LG전자의 피지컬 AI — 이 두 축이 왜 지금 같은 불판 위에서 만나야 했는지, 타이밍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HBM4 맞춤 설계, SK하이닉스가 ‘최우선 공급사’ 굳혔다 회동 테이블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