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 90억달러, 네이버 AI 팩토리에 꽂혔다
9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2조 원. 전 세계에서 1조 달러 이상의 자산을 굴리는 브룩필드가 네이버·엔비디아의 1GW급 AI 팩토리 사업 1단계(200MW)에 투입하기로 한 금액이다. 이 숫자부터 보면, 이번 만남이 단순한 인사 차원이 아니었다는 게 짐작되거든요. 브루스 플랫 브룩필드 회장이 3일 경기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을 찾아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만났고, 네이버가 4일 이 사실을 공개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