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스페이스X, 커서 600억 달러 인수 마무리했네요
6월 중순, IPO 직후의 스페이스X가 AI 코딩 도구 커서(Cursor)를 600억 달러에 사들이겠다고 선언했을 때 업계는 ‘딜 클로징은 3분기’라는 단서를 달았다. 그 3분기로 접어든 지금, 머스크의 회사는 예고된 마무리를 실제로 끝냈다. 블룸버그와 비즈니스인사이더 등은 14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애니스피어(Anysphere)가 만든 AI 코딩 어시스턴트 커서를 인수하는 600억 달러(약 81조 원) 규모의 거래를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거래는 전액 주식 교환 방식이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