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그록에 레고 주문 맡겼더니 머스크 주소가 털렸네요
레고 주문 한 건이 드러낸 것 일론 머스크가 자사 AI ‘그록 봇’의 쇼핑 기능을 홍보하려다, 정작 자신의 주소와 카드 정보 일부를 2억4000만 팔로워에게 그대로 노출했다. 머스크는 지난 주말 엑스(X)에 물건을 사려면 신용카드 사진을 찍어 채팅창에 넣기만 하면 그록 봇이 최적가를 찾아 주문한다고 홍보했다. 그러면서 아마존이 이 봇을 차단하고 있다는 지적에 그록이 다른 방법을 찾을 것이라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