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스페이스X 지분 48.4%, 절반 눈앞이네요

스페이스X 상장 직전, 머스크가 쥔 경제적 지분은 42%였다. 대신 그가 가진 것은 82.4%의 의결권이었다. 상장 두 달여 만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13G 서류에 찍힌 지분율은 48.4%다. 지분은 불어났고, 회사 절반은 이제 눈앞이다. 로이터는 13일(현지시간) 머스크가 규제 신고(13G)를 통해 스페이스X 지분 48.4%를 공시했다고 보도했다. 스톡타이탄에 따르면 머스크는 전환 기준 64억 2,000만 주를 통제한다. 크립토브리핑은 이 지분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