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400억달러 지분, 주인은 바이캐피털이래요
400억 달러. 스페이스X 지분 가운데 한 벤처캐피털이 확보한 몫으로 파이낸셜타임스가 9월 13일(현지시간) 보도한 금액이다. 그 주인은 두바이에 기반을 둔 바이캐피털(Vy Capital)로, 그간 공개 발언과 인터뷰를 거의 하지 않아온 곳이다. 저자세를 유지해 온 이 펀드가 스페이스X의 최대 주주 가운데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상장 이후 드러난 지분 지도 스페이스X는 지난 6월 12일 나스닥에 상장했다. 로이터가 전한 공모가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