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스페이스X 지분 48.4% 보유 공시됐어요

48.4%.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를 보유한 지분율이 새 공시를 통해 공개됐다. 같은 시점 하버드대 기금이 약 22억 달러(약 2조 9천억 원) 규모의 스페이스X 지분을 들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드러났다. 공시가 보여주는 지배구조 모틀리풀에 따르면, 새로 공개된 서류에서 머스크가 스페이스X 지분 48.4%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이스X는 올해 나스닥에 상장(티커 SPCX)하며 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기록했고, 최근에는 주식 … 더 읽기

하버드, 스페이스X에 22억 달러 베팅했대요

22억 달러, 1293만 주, 주당 140달러. 하버드대가 공개한 스페이스X 지분을 한 줄로 정리한 숫자들이다. 하버드 기금을 운용하는 하버드매니지먼트컴퍼니(HMC)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3F 분기 공시에서 스페이스X 지분 22억1000만 달러를 공개했다. 6월 30일 기준 1293만5100주 규모다. 스페이스X는 이번 공시에 담긴 HMC 보유 미국 주식 전체(약 43억 달러)의 절반을 웃도는 단일 종목으로 올라섰다. 이번 공시는 하버드 기금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