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링크 우간다 상륙, 동아프리카 마지막 시장 뚫었네요
월 20만 3,704실링. 스타링크가 우간다에 책정한 100Mbps 요금제 가격이다. 여기에 하드웨어 174만 3,778실링과 규제 수수료·배송비까지 더하면 첫 달 부담은 약 229만 6,555실링, 대략 610달러에 이른다. 동아프리카에서 스타링크 공식 서비스가 없던 사실상 마지막 주요 시장이 9월 2일(현지시간) 문을 열었다. 첫 상용화는 파라투스 우간다 스타링크의 우간다 상용 출시를 가장 먼저 알린 곳은 현지 ISP다. 파나아프리카 통신그룹 파라투스(Paratus)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