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웨스트, 스타링크 첫 상업비행 떴어요…300대 더 온대요

300대의 항공기, 연내 도입 목표, 그리고 0달러의 승객 요금.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24일(현지시간) 첫 스타링크 기내 Wi-Fi 상업 비행을 띄우며 내놓은 세 가지 숫자다. 이로써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은 유나이티드에 이어 두 번째 미국 메이저 항공사에 안착했고, 델타가 빠진 경쟁 구도는 더욱 뚜렷해졌다. WFAA와 AOL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사우스웨스트는 이날 오전 댈러스 러브필드를 출발한 편을 시작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