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에 1조원 AI 모빌리티 실증단지, 정부 심사 통과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이 이제 엔진이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좌우하는 시점, 정부가 그 전환을 실증할 무대로 충남 아산을 골랐다. 아산시가 산업통상부·충남도와 함께 추진하는 약 1조 원 규모의 ‘AI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사업’이 지난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구축형 연구개발(R&D) 사업 추진 심사 대상에 선정됐다. 국책사업으로 가기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이다. SDV 전환의 시대, 실증이 병목이다 이 사업을 단순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