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5년 기본계획 착수, 정부 첫 법정 로드맵
그동안 반도체 R&D, 소부장, 인력, 지역 지원책은 부처와 사업별로 따로따로 발표됐다. 이제 처음으로 5년 단위의 단일 로드맵으로 묶인다. 산업통상부는 9월 1일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회의를 열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정책 방향과 범정부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계획이 확정되면 정부의 반도체 지원이 한층 예측 가능해진다는 게 업계의 기대다. 반도체 특별법이 만든 첫 기본계획 이번 기본계획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