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산 AI 이젠 그만…’모두의 AI’ 국산 챗봇이 뜬다

7월 13일 청와대 국가재정전략회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지원 방안을 발표하던 바로 그 자리였어요. 그런데 이날 IT 업계의 시선이 집중된 건 따로 있었거든요. 회의 직후 과기정통부가 전격 공개한 ‘모두의 AI 프로젝트’예요. 국민 누구나 비용이나 이용량 제한 없이 쓸 수 있는 국산 AI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말 그대로 ‘AI 복지’ 수준의 구상이에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