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7 세계 첫선, 460km에 팔레트 3개 실어요

한 번 충전으로 460km를 달리면서 유로 팔레트를 3개까지 실을 수 있는 대형 전기차가 나왔어요. 기아가 14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두 번째 전용 전동화 PBV ‘더 기아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겁니다. 짐칸이 곧 상품성입니다 PV7은 지난해 출시한 PV5에 이은 기아의 두 번째 전용 전동화 PBV다. PBV는 ‘Platform Beyond … 더 읽기

기아 대형 전기밴 PV7 티저 공개, 실물은 하노버서

지난달 31일, 기아가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차량(PBV) ‘더 기아 PV7’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실물은 9월 14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한국이 아니라 유럽에서 먼저 공개하는 이유가 궁금하실 텐데요, 답은 PV5의 성적표에 담겨 있어요. 유럽에서 통한 전기 밴 기아의 첫 전용 중형 PBV인 PV5가 올해 예상 밖 … 더 읽기

기아 PV5 WAV 1000만뷰, 기술이 사람을 향할 때

기아의 PV5 WAV(휠체어 탑승 가능 차량) 콘셉트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1,020만 뷰를 돌파했어요. 댓글 705개가 달린 이 영상은 휠체어 사용자가 23년 만에 동해 바다를 보러 가는 여정을 담았고, 단순한 자동차 광고를 넘어 ‘기술이 사람에게 닿는 순간’ 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병실을 통째로 움직인다는 상상 영상의 주인공은 오랜 투병으로 바깥세상과 단절된 휠체어 사용자예요. 가족이 … 더 읽기

기아 PV5 로보택시 나온다…아이오닉5 이어 두번째 라인업

아이오닉 5 한 종류만으로는 부족하죠. 구글 웨이모에 공급 중인 로보택시 라인업을 2개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현대차그룹의 복안입니다. 기아의 첫 전동화 목적기반차(PBV) 모델 PV5를 자율주행 로보택시로 개발하는 작업이 이미 시작됐다는 소식이거든요.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는 기아 PV5의 로보택시 데브키트(Dev Kit)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개발키트는 자율주행차 구현을 위한 핵심 도구로, 다양한 통신 방식과 호환되는 컨트롤러를 탑재한 전용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