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휴머노이드, 글로벌 20% 점유율 노려요
“대구·경북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8일 국회에서 열린 대경권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실행전략 간담회에서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꺼낸 말이에요. 이 간담회는 임 의원과 대구시당, 경북도당이 공동으로 열었고, 산업통상부와 대구시, 경북도 관계자가 자리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이 자리에서 대구·경북을 휴머노이드 중심지로 육성해 2030년 글로벌 생산량 점유율을 현재 1%에서 20%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대구시는 연구개발부터 부품·완제품 개발, 실증·사업화로 이어지는 로봇산업 생태계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