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테슬라 로보택시, 네바다에서 5000대 허가 받았네요
라스베이거스를 품은 클라크 카운티가 로보택시 격전지로 급부상한 데는 이유가 있다. 네바다가 2011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자율주행차 운행을 법제화한 주라는 점, 그리고 당국이 ‘자율주행 네트워크 기업'(AVNC)이라는 별도 허가 체계를 일찍 마련해 둔 점이다. 그 규제 인프라 위에서 20일(현지시간) 테슬라와 우버, 웨이모가 한꺼번에 상업 운행 허가를 받았다. 세 회사, 도합 최대 8,000대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네바다 교통국(NTA)은 이날 만장일치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