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세미 500대, 아마존 물류에 투입된대요
출시 3년 만에 테슬라의 전기 대형 트럭 ‘세미(Semi)’가 ‘실증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 넘어갈 분기점을 맞았다. 수년간 생산 지연으로 ‘데모용 트럭’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세미가 이번엔 스웨덴 자율 전기트럭 기업 아인라이드(Einride)의 500대 대량 발주를 끌어내며 사상 최대 수주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술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와 로이터는 18일(현지시간) 아인라이드가 테슬라 세미 500대를 구매해 아마존을 비롯한 고객사의 화물 운송에 투입하기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