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세미, 美 동부 첫 메가차저 열었네요
10월 8일 조지아주 엘라벨의 파일럿 트래블센터. 대형 트럭에 전기를 채우는 충전기 6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테슬라는 조지아주 콘리에 이어 하루 만에 두 번째 세미용 메가차저를 이곳에 열었다. 트럭 정류장 체인 파일럿과 함께 세운 1호 사이트다. 파일럿 측은 추가로 세 곳의 충전 거점을 예고했고, 현장에는 12기 이상이 더 지어지고 있다. 이번 개소의 의미는 위치에 있다. 미국 동부 … 더 읽기
10월 8일 조지아주 엘라벨의 파일럿 트래블센터. 대형 트럭에 전기를 채우는 충전기 6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테슬라는 조지아주 콘리에 이어 하루 만에 두 번째 세미용 메가차저를 이곳에 열었다. 트럭 정류장 체인 파일럿과 함께 세운 1호 사이트다. 파일럿 측은 추가로 세 곳의 충전 거점을 예고했고, 현장에는 12기 이상이 더 지어지고 있다. 이번 개소의 의미는 위치에 있다. 미국 동부 … 더 읽기
9년을 끌어온 전기트럭이 드디어 ‘자기 공장’을 갖는다면, 시장은 무엇을 봐야 할까. 테슬라가 오는 9월 24일 네바다주 스파크스의 세미(Semi) 전용 공장에서 출시(롤아웃)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Electrek)은 이를 ‘신공장 개장(inauguration)’ 행사로 규정했다. 테슬라는 이번 행사를 세미 전용 공장의 공식 개장 자리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테슬라는 그동안 신차 공개 행사를 거의 열지 않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테슬라라티(Teslarati)는 … 더 읽기
“사양과 출시 세부 사항은 독일 하노버의 IAA 트랜스포테이션에서 공개된다.” 테슬라가 20일(현지시간) 세미(Semi) 전기트럭의 유럽 진출을 공식화하며 내놓은 발표의 핵심이다.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Electrek)에 따르면 테슬라 세미 공식 계정은 “유럽용 세미의 사양과 출시 세부 사항”을 오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상용차 전시회 IAA 트랜스포테이션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시장에는 세미 실물이 한 대 전시될 예정이다. … 더 읽기
출시 3년 만에 테슬라의 전기 대형 트럭 ‘세미(Semi)’가 ‘실증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 넘어갈 분기점을 맞았다. 수년간 생산 지연으로 ‘데모용 트럭’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세미가 이번엔 스웨덴 자율 전기트럭 기업 아인라이드(Einride)의 500대 대량 발주를 끌어내며 사상 최대 수주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술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와 로이터는 18일(현지시간) 아인라이드가 테슬라 세미 500대를 구매해 아마존을 비롯한 고객사의 화물 운송에 투입하기로 … 더 읽기
출처: Electrek / Tesla 솔직히 이건 좀 미쳤음. 테슬라 세미가 드디어 대량생산 라인에서 굴러나오기 시작했다. 가격은 $290,000 — 500마일(약 805km) 버전 기준. 근데 이게 끝이 아니다. Electrek이 5월 4일자로 공개한 총소유비용(TCO) 분석을 보면, 디젤 트럭 대비 10년 운용 시 최대 $404,000 절감이 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물론 모든 조건이 완벽할 때의 얘기고, 전기 가격이라는 변수가 있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