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가 없다던 모델Y L, 7월 4일 美 출시설…진짜 나올까요?

머스크가 “미국에선 아마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던 그 차가, 독립기념일을 겨냥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3열 6인승으로 몸집을 키운 테슬라 모델Y L(롱 휠베이스)이 7월 4일 미국 250번째 독립기념일을 전후해 북미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24일(현지시간) 레딧과 테슬라 전문 매체들을 통해 확산됐다. 레딧 이용자 @Sheikybabybaba는 테슬라 담당자로부터 “모델Y L이 독립기념일 직전에 북미 출시될 예정”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며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 더 읽기

[후속] 테슬라 로드스터, 캘리포니아 아닌 텍사스에서 만든대요

캘리포니아에서 디자인되고 캘리포니아에서 만들어질 것 같던 테슬라의 차세대 로드스터가 텍사스 오스틴의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다. 테슬라 경영진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오스틴 아메리칸-스테이츠먼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실리콘밸리의 상징과도 같았던 로드스터의 생산 거점이 머스크가 “캘리포니아는 과도한 규제로 혁신을 질식시킨다”며 2021년 본사를 옮긴 텍사스로 확정되면서, 테슬라의 ‘텍사스 중심주의’가 플래그십 스포츠카 영역까지 완전히 관철된 모양새다. 테슬라의 텍사스 이전은 이미 진행형이다. 2021년 오스틴 … 더 읽기

테슬라, 휴스턴에 거대 태양광 공장 짓고 있었네요

솔직히 이거, 다들 테슬라 하면 전기차만 떠올리잖아요. 근데 휴스턴에서는 이미 태양광 패널 공장이 올라가고 있었대요. 일렉트렉(Electrek)이 5월 19일 단독 보도한 내용이에요. “Exclusive: Tesla is building its giant solar panel factory in Houston” — 테슬라가 텍사스 휴스턴에 대규모 태양광 패널 제조 공장을 건설 중이라는 겁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미 부지 공사가 시작됐고, 현지 일자리 공고도 여러 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