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테슬라 로드스터 예약, 5천달러로 돌아왔어요

2017년 11월 테슬라가 차세대 로드스터 예약을 받을 때 파운더스 시리즈의 조건은 25만 달러 선납이었다. 9년 뒤인 지금 예약 페이지에 돌아온 조건은 5,000달러 카드 결제에 10일 안쪽 45,000달러 계좌 이체다. 예약 재개 드라이브테슬라캐나다가 9월 18일 보도했다. 테슬라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차세대 로드스터 예약을 다시 열었다. 차량 공개 행사는 10월 1일로 예고돼 있다. 9월 12일 테슬라 공식 X … 더 읽기

[후속] 테슬라 로드스터, 캘리포니아 아닌 텍사스에서 만든대요

캘리포니아에서 디자인되고 캘리포니아에서 만들어질 것 같던 테슬라의 차세대 로드스터가 텍사스 오스틴의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다. 테슬라 경영진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오스틴 아메리칸-스테이츠먼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실리콘밸리의 상징과도 같았던 로드스터의 생산 거점이 머스크가 “캘리포니아는 과도한 규제로 혁신을 질식시킨다”며 2021년 본사를 옮긴 텍사스로 확정되면서, 테슬라의 ‘텍사스 중심주의’가 플래그십 스포츠카 영역까지 완전히 관철된 모양새다. 테슬라의 텍사스 이전은 이미 진행형이다. 2021년 오스틴 … 더 읽기

테슬라가 로드스터 새 상표 출원 — 2017년 그 차 깨어날까요?

Photo by Steve Sawusch on Unsplash 2017년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9년째 기다리는 그 차. 테슬라가 로드스터(Roadster)의 새로운 상표(trademark)를 출원했다. Motor1.com이 5월 8일 단독 보도한 소식이다. “Is It Finally Happening?”이라는 제목이 말해주듯, 진짜 나오는 거냐는 기대와 의심이 동시에 담겨 있다. 팬덤이면 이 소식에 가슴이 쿵쾅, 그리고 “또냐”는 한숨이 동시에 나올 거다. 무슨 일이 벌어졌나 테슬라가 미국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