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엔비디아 정조준? 슈퍼차저 ‘메가포드’ 떴네요

전기차를 충전하던 슈퍼차저 스테이션이 AI 데이터센터로 탈바꿈한다. 한쪽에선 엔비디아와 델이 서버 랙으로 7,25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시장을 장악하는 동안, 테슬라는 전국에 이미 깔아둔 7기가와트 전력망을 AI 컴퓨팅 인프라로 전용하는 우회로를 찾았다. 테슬라가 지난 6월 18일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메가포드(MEGAPOD)’ 상표를 출원했다고 일렉트렉이 21일 보도했다. 출원 서류에 따르면 메가포드는 AI 컴퓨팅용 모듈형 데이터센터 하드웨어로, 서버·AI 데이터 … 더 읽기

테슬라가 로드스터 새 상표 출원 — 2017년 그 차 깨어날까요?

Photo by Steve Sawusch on Unsplash 2017년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9년째 기다리는 그 차. 테슬라가 로드스터(Roadster)의 새로운 상표(trademark)를 출원했다. Motor1.com이 5월 8일 단독 보도한 소식이다. “Is It Finally Happening?”이라는 제목이 말해주듯, 진짜 나오는 거냐는 기대와 의심이 동시에 담겨 있다. 팬덤이면 이 소식에 가슴이 쿵쾅, 그리고 “또냐”는 한숨이 동시에 나올 거다. 무슨 일이 벌어졌나 테슬라가 미국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