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전기 팬카” 특허, 로드스터 공개 앞두고 나왔네요
수동형 디퓨저는 속도가 붙어야 차체를 도로 쪽으로 누른다. 저속에서는 다운포스가 모자라고, 고속에서는 오히려 과하게 실린다. 테슬라가 새로 특허를 받은 방식은 이 제약을 팬으로 뒤집는다. 차 밑 공기를 강제로 빨아내 속도와 무관하게 차를 노면에 붙이는 구조다. 출처: Electrek / USPTO 후방 디퓨저에 팬 네 개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9월 29일 테슬라에 ‘전기 팬카(Electric Fan Car)’ 특허(US 12,746,987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