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 2분기 합산 영업익 1.5조, 이젠 AI가 실적 가른다
통신 3사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조 5천억 원에 육박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그런데 이번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AI 사업이 통신사 간 실적을 가르는 결정적 변수로 떠올랐다는 사실이에요. 디지털투데이와 연합뉴스가 종합한 업계 자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약 5,8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하며 통신 3사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