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클라우드 보안 지킬 외부 전문가 위원회 꾸렸어요
AI가 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수록, 한 가지 질문이 점점 더 무거워지고 있어요. 통신사처럼 수천만 명의 데이터를 다루는 곳에서, 보안은 누가 어떻게 책임지고 있을까요? KT가 이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내놨어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킨 거죠. KT는 12일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클라우드 중심 디지털 전환(DX)에 맞춘 보안 체질 개선을 목표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