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I칩 아이리스, 삼성 HBM 달고 9월 출격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게 빅테크의 생존 전략이 됐다.” 메타가 오는 9월부터 자체 개발 AI 추론 칩 ‘아이리스(Iris)’ 양산에 돌입한다는 소식에 업계가 던진 첫 반응이에요. 그리고 그 칩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공급하는 파트너로 삼성전자가 낙점됐다는 점이 이 뉴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입니다. 메타의 아이리스 칩은 AI 모델의 학습보다 추론에 특화된 프로세서예요.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 등 메타의 모든 … 더 읽기

삼성전자 메타 제치고 세계 10위, 테슬라 턱밑이네요

지난해만 해도 메타는 AI 광고 매출로 질주하며 삼성전자와 20조원 넘는 시총 격차를 벌리고 있었어요. 그로부터 6개월 — 오늘(2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메타를 제치고 세계 10위에 안착했습니다. 상전벽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순간이네요. 시총 1,541조원, 코스피 마감가 8,801 — 두 기록이 같은 날 깨졌다 삼성전자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3.30% 오른 36만 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가총액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