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3분기 인도 전망, 골드만이 11% 낮췄어요
지난해 3분기 테슬라는 49만7,099대를 인도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1년이 지난 9월 16일, 골드만삭스는 같은 분기 인도 전망치를 43만5,000대로 내려 잡았다.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직전 수요가 몰렸던 지난해의 기저효과가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마크 델레이니는 3분기 인도 추정치를 기존 49만대에서 43만5,000대로 11% 낮추고 중립 의견과 목표주가 360달러를 유지했다. 그는 “테슬라의 3분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