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445에이커 내주고 물사업 2.2억 달러 받는대요
브라운스빌 시의회가 주말 특별회의에서 스페이스X 요청대로 시 경계 밖 약 445에이커(약 180만㎡)의 땅을 떼어 주는 대신, 최대 2억2천만 달러(약 2,900억 원)의 상하수도 사업비를 받기로 했다. 만장일치 결정이었다. 텍사스트리뷴(The Texas Tribune)은 31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회의는 여섯 시간 동안 진행됐고, 토지의 위치는 포트브라운스빌 인근이다. 스페이스X의 스타십 법률·규제 담당 부사장 셰일라 매코클은 시가 해당 지역에 아무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