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링컴퍼니 27조 라운드, 투자자 영입 못 하면 지분 잃는대요
일론 머스크의 지하 터널 회사 보링컴퍼니가 기업가치 약 200억 달러(약 27조 원)로 평가된 대규모 투자 라운드를 마감했다. 그런데 이번 라운드에는 투자자가 새 투자자를 직접 데려오지 않으면 보유 지분을 잃을 수 있다는 파격 조건이 붙은 것으로 확인됐다. 투자인데 영업도 해야 한다 야후 파이낸스는 5일(현지시간) 보링컴퍼니가 이번 라운드를 닫았다며, 투자자들에게 신규 투자자 영입을 조건으로 요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