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링컴퍼니, 기업가치 20조원으로 4조원 투자 유치한다네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지하 40피트, 테슬라 모델Y가 시속 35마일로 터널을 빠져나간다. LVCC 루프가 하루 평균 3만2천 명을 실어 나르는 지금, 이 지하터널을 만든 보링컴퍼니가 기업가치를 5천700억 원에서 단숨에 20조 원으로 끌어올리는 자금 조달에 나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월 25일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론머스크의 보링컴퍼니는 약 40억 달러(약 5조5천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 라운드를 진행 중이며, 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