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보링컴퍼니 터널 협약 맺었네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가 일론 머스크가 세운 터널 기업 보링컴퍼니와 지하 교통·인프라 협력 협약을 맺었다. 산유국 도시가 자동차 중심 도로망 대신 지하 터널로 눈을 돌린 것이다. 아부다비 프로젝트·인프라 센터(ADPIC)와 보링컴퍼니는 10월 8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리버빌리티·인베스트먼트 전시회(LIVEX 2026)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서명은 ADPIC의 마이사라 마흐무드 살림 에이드 사무총장과 보링컴퍼니의 스티브 데이비스 사장이 했다. 모하메드 알리 알 쇼라파 지방자치·교통부(DMT) 의장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