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터널 위 10에이커, 내슈빌서 개발 논쟁이네요
“이건 주에서 가장 값나가는 땅 10에이커입니다. 왜 정상 절차를 밟지 않습니까.” 테네시주 상원의원 하이디 캠벨(민주)이 내슈빌 주의사당 인근 공용 주차장 개발 계획을 두고 공개 발언에서 던진 말이다. 문제가 된 땅은 주 정부가 소유한 표면 주차장 다섯 곳이고, 그중 한 곳은 일론 머스크의 보링커퍼니가 빌려 터널을 파고 있는 부지다. 출처: The Real Deal 테네시주 일반서비스국은 면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