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로보택시, AI로 다시 태어난 이유는?
연말까지 무인 로보택시를 상용화하겠다는 현대차·모셔널의 선언, 정말 가능한 걸까요? 자율주행 업계가 수년째 ‘내년에는 된다’ 를 반복해온 터라 회의적인 시선도 적지 않아요. 그런데 이번엔 접근 방식 자체가 달라졌어요. 22일 아시아투데이·머니투데이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이 AI 중심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전면 재설계하고, 연말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에 나선다고 합니다. 로라 메이저 모셔널 CEO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