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그록 봇, 클로드까지 골라 쓴대요

그록 봇이 불러 쓰는 외부 모델이 최소 셋으로 늘었다. 앤스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5.5, 이미지 생성의 미드저니, 음악 생성의 수노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머스크는 10월 7일 X 게시물에서 그록 봇이 더 이상 자체 모델만 쓰지 않고 작업별로 가장 적합한 백엔드 모델을 고른다고 밝혔다. 그가 든 예시는 클로드 오퍼스 5.5, 미드저니, 수노, 그리고 다른 선도적 API들이다. 어떤 … 더 읽기

머스크 Grok, 클로드·미드저니까지 골라 쓴대요

자사 모델만으로 승부하던 그록이 경쟁사 모델을 앞세우기로 했다. 일론 머스크는 10월 7일 X에 “그록 봇에 관한 중요한 메모”를 올리고, 앞으로는 특정 작업마다 가장 좋은 결과를 낼 백엔드 모델을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대상에는 앤스로픽의 클로드 오푸스 5.5, 이미지 생성기 미드저니, 음악 서비스 수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출처: dev.ua 자사 모델에서 모델 불문으로 머스크는 “각 작업에 가장 적합한 … 더 읽기

xAI 그록 4.7, 벤치마크 톱4 진입했대요

더 싼 모델이 늘 이기는 걸까. xAI가 공개한 새 모델 ‘그록 4.7’은 API 가격을 낮췄지만, 토큰 소비량이 많아 실제 비용 경쟁력은 갈린다는 평가가 나온다. 독립 벤치마크에서는 최상위권 진입이 확인됐다. 출처: heise online 점수표가 말한 것 독립 평가기관 인공지능분석(Artificial Analysis)의 지능 지수에서 그록 4.7은 최고 추론 단계인 ‘xHigh’에서 46점을 기록했다. 직전 모델 그록 4.6보다 2점 높은 … 더 읽기

머스크 “AI 대신 SI”, 스페이스XAI 사명 바꾼대요

“더 이상 인공지능(AI)을 쓰지 않는다. SI로 바꾼다. 이게 더 낫다.” 일론 머스크가 10월 4일 X에 남긴 세 줄이다. 그는 같은 날 스페이스X와 xAI를 묶은 법인 스페이스XAI의 이름을 스페이스XSI로 바꾼다고 밝혔다. SI는 초지능(superintelligence)의 약자다. 제품 발표가 아니라 용어 교체지만, 머스크가 자신의 사업 전체를 ‘초지능 기업’으로 다시 규정하는 신호라는 점에서 파장이 작지 않다. 출처: Breakingthenews 세 줄이 … 더 읽기

스페이스XAI, 기업용 그록 앱 내놨네요

올해 5월 오픈AI가 기업·학교 조직을 위한 전용 모바일 앱을 내놓았을 때, 그록에는 그에 맞설 전용 앱이 없었다. 다섯 달 뒤인 10월 1일,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AI가 같은 방식으로 기업용 iOS 앱을 내놨다. 새 앱의 이름은 ‘그록 포 인튠(Grok for Intune)’이다. 스페이스XAI는 이 앱을 두고 “마이크로소프트 인튠으로 앱과 데이터를 관리하는 조직을 위해 만든 그록의 인튠 에디션”이라고 설명했다. … 더 읽기

xAI 콜로서스2, 연말까지 GPU 두 배인데 전기는요

연말까지 GPU를 두 배로 늘린다면 그 전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일론 머스크가 9월 25일(현지시간) xAI의 테네시 멤피스~미시시피 사우스헤이븐 클러스터 ‘콜로서스 2’ 확장 일정을 숫자로 못 박았다. 연말까지 엔비디아 칩 수를 두 배 이상 늘리고, 클러스터 전체를 H100 환산 110만 개 이상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출처: Crypto Briefing 연말까지 100만 개 머스크가 제시한 목표는 콜로서스 2의 엔비디아 … 더 읽기

[후속] 오픈AI, 머스크 반독점 소송 각하 요청했어요

2025년 8월 접수, 2025년 11월 각하 신청 기각, 2026년 9월 재차 각하 요청. 머스크의 반독점 소송은 세 번째 고비를 맞았다. 오픈AI가 9월 22일 텍사스 연방법원에 사건을 종결시켜 달라는 신청을 내면서, 심리의 무게추가 다시 오픈AI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생겼다. 출처: PYMNTS 스페이스X 공시를 근거로 들었다 파이낸트에 따르면 오픈AI는 텍사스 연방법원의 마크 피트먼 판사에게 사건 기록에 수집된 … 더 읽기

Grok Bot 40만 돌파, 테슬라에도 탑재됐어요

41만8,000명. 스페이스XAI의 AI 에이전트 그록 봇이 출시 약 한 달 만에 주간 사용자 40만 명을 넘어섰다. 블룸버그가 입수한 런던 행사 발표 자료에 따르면 9월 14일 기준 그록 봇 사용자는 41만8,000명으로, 직전 주보다 24% 늘었다. 같은 주 테슬라는 이 봇을 자사 차량 안으로 끌어들였다. 출처: Teslarati 첫 달 41만8,000명 그록 봇은 지난 8월 중순 공개된 상시 … 더 읽기

머스크 X, 정부 요청으로 숨긴 게시물 알려준대요

지난달 게시물 10개 이상, 계정 생성 1년 이상. X가 새 투명성 기능의 적용 조건으로 내건 숫자다. 이 기준을 넘는 이용자는 이제 자기 글이 어느 나라에서, 어떤 법 때문에 가려졌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출처: CXOToday 라벨 표시에서 국가별 차단 정보까지 CXOToday가 9월 22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X는 자사 투명성 도구인 언더 더 후드(Under The Hood)의 … 더 읽기

Grok 4.7 공개, 값 그대로 두고 코딩 성능 올렸어요

가격을 그대로 두고 모델만 키우면 프런티어 경쟁의 순위가 흔들릴까. 스페이스XAI(구 xAI)가 9월 21일 공개한 Grok 4.7은 그 물음에 회사가 내놓은 답이다. 회사는 이 모델을 “코딩과 지식 노동을 위한 가장 강력한 모델”로 규정하고, 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와 출력 100만 토큰당 6달러라는 가격표는 직전 모델과 똑같이 유지했다. 출처: SpaceXAI 가격표는 그대로, 모델만 커졌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Grok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