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테슬라AI 계정, ‘TeslaSI’로 바뀌었네요

테슬라의 공식 AI 계정이 10월 9일 ‘Tesla Super Intelligence'(@TeslaSI)로 이름을 바꿨다. 일론 머스크가 10월 4일 스페이스XAI의 사명을 스페이스XSI로 바꾸겠다고 밝힌 지 닷새 만이다. 법인 개명은 등기와 계약, 규제 신고 같은 행정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X의 표시명과 핸들은 즉시 바꿀 수 있다. 그룹 계열사 가운데 ‘SI’ 간판을 가장 먼저 단 곳이 테슬라가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 더 읽기

머스크, AI 부트로더 경고 12년 만에 뒤집었어요

인류는 초지능을 깨우기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에 불과한가. 일론 머스크가 2014년 이 질문에 내놨던 비관적 답을 12년 만에 뒤집었다. 머스크는 10월 4일 X에 “초지능을 별들로 퍼뜨리는 것은 생물학적 부트로더에게 훌륭한 성공 조건”이라고 적었다. 문제의 한 줄은 다음과 같다. Propagating super intelligence to the stars is a great success condition for a biological bootloader 2014년 8월 그의 … 더 읽기

머스크 “AI 대신 SI”, 스페이스XAI 사명 바꾼대요

“더 이상 인공지능(AI)을 쓰지 않는다. SI로 바꾼다. 이게 더 낫다.” 일론 머스크가 10월 4일 X에 남긴 세 줄이다. 그는 같은 날 스페이스X와 xAI를 묶은 법인 스페이스XAI의 이름을 스페이스XSI로 바꾼다고 밝혔다. SI는 초지능(superintelligence)의 약자다. 제품 발표가 아니라 용어 교체지만, 머스크가 자신의 사업 전체를 ‘초지능 기업’으로 다시 규정하는 신호라는 점에서 파장이 작지 않다. 출처: Breakingthenews 세 줄이 … 더 읽기

머스크가 말한 풍요의 시대, 일자리는 어떻게 될까요

인류 전체가 지금보다 나은 의료를 받게 된다는 약속과, 그 사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불안이 같은 자리에서 오갔다. 29일(현지시간) 백악관 인공지능(AI) 행사에서 머스크는 로봇과 초지능이 만드는 풍요를 낙관했지만,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언어를 꺼냈다. 출처: CNBC-TV18 행사에는 머스크와 함께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그레그 브록먼 오픈AI 사장, … 더 읽기

배경훈 부총리 “AI 5년 계획 다시 봐야” — 미래전략회의 시동

혹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AI가 이렇게 빨리 발전하는데, 정부는 따라가고 있긴 한 걸까?” 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오늘 과기정통부가 내놨어요. 그것도 꽤 진지하게. “5년 계획도 다시 봐야 한다” 고요. 정부가 자기 계획을 스스로 의심하기 시작했다는 건, 그만큼 속도감이 다르다는 얘기겠죠. Photo via Unsplash 2035년을 내다보는 회의체, 왜 하필 지금일까요 13일 과기정통부가 공식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