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X, 트위터 이름은 지켰지만 트윗 단어는 놓쳤네요

예약금 20달러를 내고 아이디를 선점한 사람이 17만 2,000명. ‘트위터 부활’을 내건 스타트업 오퍼레이션 블루버드에 쏠린 관심을 보여주는 숫자다. 그 스타트업과 머스크의 X가 4일(현지시간) 델라웨어 연방법원에서 첫 중간 승부를 가렸다. 결과는 8대 1의 분리 승리였다. X는 ‘트위터’ 상표 8건에 대한 사용 금지 가처분을 얻었지만, ‘tweet’이라는 단어와 예전 새 로고 관련 권리는 법원이 X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