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젠슨 황-정의선 냉면 회동, 로봇·자율주행 동맹 굳혔다
지난 2일 대만에서 있었던 레벨4 로보택시 협력 발표. 그로부터 닷새 만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서울 한복판 냉면집에서 다시 마주 앉았습니다. 일정이 아니라 ‘속도’를 보면 답이 나오거든요 — 이건 단순한 후속 미팅이 아니라, 양사의 피지컬 AI 동맹이 프로토타입 단계를 넘어 실행 국면에 진입했다는 신호예요. 연합뉴스와 아시아투데이 등이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