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세미 메가차저, 오칼라에 6기 신청했어요

충전 포스트 6기, 조립식 메가차저 유닛 3기. 테슬라가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트럭 정류장 부지에 이 규모의 상용차 전용 충전 시스템을 세우려고 카운티에 사전 심의를 신청했다. 심의 일정은 9월 28일이다. 출처: Ocala-News.com 358번 출구, 대형 트럭 6대를 한 번에 오칼라뉴스닷컴이 확인한 신청 서류에 따르면 대상 부지는 I-75 358번 출구 인근 파일럿 트래블센터(4255 W. 하이웨이 326)다. 계획안은 기존 … 더 읽기

테슬라 로보택시, 문 손잡이 없으면 어떻게 타나요

사이버캡에는 문 손잡이가 없다. 정차한 차에 타려는데 휴대폰과 차량의 연결이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테슬라 로보택시 앱 최신 빌드에서 이 질문에 대응하는 코드가 발견됐다. 출처: Drive Tesla Canada ‘지금 정지’와 문 열기 안내 앱 버전 26.8.2를 분해한 독립 추적 계정 ‘테슬라 앱 업데이트’가 9월 24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새 빌드에는 ‘정지(Stop Now)’ 명령이 추가됐다. … 더 읽기

웨이모 텍사스 1100대, 테슬라의 두 배래요

테슬라가 텍사스 로보택시 차량을 두 배로 늘렸다는 소식이 나온 지 하루 만에, 웨이모가 같은 주에서 다른 숫자를 내놨다. 9월 24일 기준 웨이모의 텍사스 등록 자율주행차는 1,102대다. 3주 만에 49% 늘어난 규모로, 테슬라의 텍사스 로보택시·사이버캡 546대의 두 배에 해당한다. 출처: TechCrunch / Getty Images 15개 도시 대 1개 도시 웨이모의 확장 속도는 텍사스에 국한되지 않는다. 2024년 … 더 읽기

[후속] 테슬라 세미, 디젤보다 마일당 네 배 싸대요

마일당 80센트 대 20센트. 테슬라가 대형 트럭의 원가 계산표를 공개하며 디젤 진영에 정면으로 맞섰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네바다주 스파크스에서 열린 세미 롤아웃 행사장에서 테슬라는 ‘전기 비용이 디젤보다 적다’는 제목의 차트를 띄웠다. 출처: Drive Tesla Canada 마일당 80센트 대 20센트 테슬라가 제시한 비교의 기준선은 디젤 트럭의 평균 연비 7mpg다. 이 조건에서 디젤 비용은 올해 초 마일당 0.50달러 … 더 읽기

[후속] 테슬라 로보택시 546대, 사이버캡 두 배 됐어요

546대. 9월 26일 기준 텍사스에 자율주행 유상운송 차량으로 등록된 테슬라 모델Y 로보택시와 사이버캡을 합친 숫자다. 모델Y가 420대, 사이버캡이 126대다. 사흘 전인 9월 24일 사이버캡 등록 대수가 69대였던 것을 감안하면 이틀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커뮤니티 트래커인 텍사스AV트래커 집계로, 테슬라 공식 발표가 아니라 추적 사이트가 텍사스주 등록 기록을 모아 셈한 값이다. 출처: Tesla Oracle 사흘 … 더 읽기

[후속] 로드스터 새 티저, 2017년 디자인 사라졌어요

테슬라는 10월 1일 2세대 로드스터 공개를 앞두고 양산차의 모습이 2017년 프로토타입과 달라졌다는 신호를 두 갈래로 내놨다. 9월 24일(현지시간) 네바다주 세미 공장 행사 마지막 순서에 걸린 짧은 티저 영상과, 같은 날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이 공개한 후방 윙 특허 출원이 그것이다. 두 자료 모두 로드스터라는 차명을 직접 쓰지 않지만, 공개 시점과 도면의 형상이 10월 1일 텍사스 공개 행사와 … 더 읽기

[후속] 테슬라 FSD 유럽 승인, 12월로 밀렸네요

테슬라의 유럽 전역 감독형 자율주행(FSD 슈퍼바이즈드) 승인 투표가 10월 6일에서 12월 이후로 밀렸다. 유럽연합(EU) 자동차기술위원회(TCMV)의 10월 회의 의제에서 표결이 빠지면서, 유럽 소비자들이 기다려온 단일 승인 시점이 최소 두 달 뒤로 이동했다. 출처: Teslarati 25분 논의만 남은 안건 EU 집행위원회 성장총국(DG GROW)이 공개한 제119차 TCMV 회의 의제 초안(9월 11일자)을 보면, 10월 6일 브뤼셀에서 열리는 회의의 3번 … 더 읽기

테슬라 옵티머스 주 수백대, 손은 아직 사람이 붙여요

프리몬트의 옵티머스 라인이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병목이 옮겨갔다. 왜 지금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생산량이 아니라 손이 문제가 됐나. 물량은 이미 열 배로 늘었는데, 그 로봇을 값으로 바꾸는 조건인 손의 정밀도와 인공지능(AI)의 일반화 능력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Electrek 미국 테크 매체 더 인포메이션은 9월 25일(현지시간) 테슬라가 프리몬트 공장에서 옵티머스를 주당 수백 대까지 끌어올렸다고 보도했다. 2분기 … 더 읽기

테슬라 3분기 인도량, UBS는 5% 줄어든대요

47만 대. UBS가 테슬라의 3분기 인도량 전망치로 제시한 숫자다. 전년 동기보다 5% 줄어든 규모다. 스위스 투자은행 UBS의 조셉 스팩 애널리스트는 9월 24일(현지시간) 발행한 노트에서 이 전망과 함께 중립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85달러를 그대로 유지했다.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는 10월 2일로 예정돼 있다. 출처: Electric Vehicles 숫자로 본 낙폭 UBS의 47만 대는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수치다. 팩트셋 … 더 읽기

테슬라 도조 출신 AI칩 스타트업, 몸값 100억달러네요

테슬라의 AI 슈퍼컴퓨터 ‘도조’를 만들던 인력이 세운 스타트업이 설립 2년 만에 100억 달러 기업가치 문턱에 섰다. 테슬라 도조 출신 엔지니어들이 창업한 AI 칩 벤처 덴시티AI가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를 주축으로 약 100억 달러 가치의 펀딩 라운드를 마무리하고 있다. 신규 조달 규모는 수억 달러 수준으로 전해졌다. 출처: Crypto Briefing 조건부 계약이라는 안전장치 이번 라운드의 핵심은 투자금 규모가 아니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