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도조 출신 AI칩 스타트업, 몸값 100억달러네요
테슬라의 AI 슈퍼컴퓨터 ‘도조’를 만들던 인력이 세운 스타트업이 설립 2년 만에 100억 달러 기업가치 문턱에 섰다. 테슬라 도조 출신 엔지니어들이 창업한 AI 칩 벤처 덴시티AI가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를 주축으로 약 100억 달러 가치의 펀딩 라운드를 마무리하고 있다. 신규 조달 규모는 수억 달러 수준으로 전해졌다. 출처: Crypto Briefing 조건부 계약이라는 안전장치 이번 라운드의 핵심은 투자금 규모가 아니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