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IPO 주관사로 미래에셋·NH투자증권 선정했어요
왜 지금 상장 채비인가 국내 AI 서비스 기업이 자본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시점은 대개 두 갈래에서 갈립니다. 투자금이 마르기 전에 나가는 경우와, 성장 곡선이 꺾이지 않는다는 확신이 생겼을 때 나가는 경우죠. 뤼튼이 택한 쪽은 후자에 가깝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을, 공동 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각각 선정했다고 23일 밝혔어요. 이달 초 IPO 추진을 공식화한 뒤 약 3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