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AI 공장장’ 확대, 2028년 전 공정 자율화
올해는 자율이동로봇 도입 컨설팅부터, 2028년 이후엔 물류·생산 전 공정을 AI가 통합 운영하는 단계까지. 정부가 중소 제조기업용 피지컬 AI 지원을 세 단계로 나눠 꺼내 들었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공동 기업 간담회를 열고, 기술 개발부터 현장 확산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발표했거든요. ‘모두의 AI 공장장’과 스마트공장의 만남 이번 협력의 대표 과제는 두 가지예요. 과기정통부가 키워온 피지컬 AI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