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에이닷, 이번엔 국방 AI로 갑니다 — 군대 첫 탑재

SK텔레콤과 국방부가 손을 잡았어요. 그것도 그냥 협력이 아니라, AI가 군대로 들어가는 진짜 첫 사례가 될 모양이에요. SKT와 국방부가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일명 ‘독파모(獨破茅)’ 를 활용한 국방 AI 개발에 착수했대요. SKT의 AI 비서 에이닷(A.) 이 군 AI 전환(AX)의 핵심 엔진으로 처음 도입되는 거예요. 디지털투데이와 한국경제가 5월 16~17일 나란히 보도했는데, 이거 꽤 의미 있는 진전이에요. “AI … 더 읽기

카카오·KT, 국가대표 AI에서 탈락 — 좀 아쉽지 않으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번 결과는 좀 아쉬워요. 진심이에요.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국가대표 AI'(독자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1차 평가에서 네이버, SKT, LG, NC소프트, 업스테이지 5개 팀이 최종 합격했고 — 카카오와 KT는 탈락했어요. 심사 결과는 오늘 오후 각 컨소시엄에 통보됐다고 합니다. 숫자로 보면 냉정해요 독파모 사업은 국내 기업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도록 정부가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예요. 1차에 10개 컨소시엄이 지원했는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