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머스크, 커서 직원들 앞에서 그록 뒤처짐 인정했네요
지난 15일, 머스크가 처음으로 커서(Cursor) 직원들 앞에 섰다. 스페이스X가 AI 코딩 기업 커서를 600억 달러(약 81조 원)에 인수한 바로 그날의 올핸즈(all-hands) 자리였다. 그는 그 자리에서 자신이 세운 AI 회사가 뒤처졌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이 24일(현지시간) 내부자 5명의 발언을 토대로 이 올핸즈 미팅을 보도했다. 머스크는 이 자리에서 그록은 시장의 선두가 아니고 따라잡는 게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