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스타십 2단, 타워팔에 걸리는 연습 시작했대요
1단 부스터는 이미 여러 차례 타워 팔에 잡혔다. 하지만 2단 우주선이 팔에 걸린 적은 아직 한 번도 없다. 스페이스X가 이 마지막 조각을 맞추기 위한 연습에 들어갔다. 회수 대상이 로켓의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옮겨가는 셈이다. 2단을 팔로 들어 올린 첫 리허설 테슬라노스는 1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텍사스 스타베이스의 두 번째 발사대(패드2)에서 메카질라 집게 팔로 플라이트15에 투입될 우주선 ‘Ship 42’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