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럭 PCS 결함에 보증 8년…테슬라, 드디어 인정했네요
7,200달러(약 940만 원). 사이버트럭을 산 지 6개월도 안 돼 고전압 배터리와 PCS(전력변환시스템)가 동시에 고장 난 한 오너가 수리비 청구서를 받아든 금액이다. 문제는 이 사례가 결코 고립된 불량이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지난 수개월간 사이버트럭 오너 커뮤니티와 테슬라 서비스센터에 PCS 관련 불만이 쌓여가던 끝에, 테슬라가 공식적으로 결함을 인정하고 보증 기간을 최대 8년으로 연장했다. 일렉트렉이 7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을 종합하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