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에이닷 로그 공개, AI 글래스 사진 자동 정리
AI 글래스가 제대로 쓰이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가 하나 있어요. 찍는 건 쉬운데, 정리할 사진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는 것. 안경을 쓰고 버튼만 누르면 순간이 사진으로 남는 기기 특성상, 사진첩은 통제 불능이 되기 쉬워요. SK텔레콤이 31일 이 문제를 겨냥한 기능을 자사 AI 비서 ‘에이닷’에 풀었어요. 메타 AI 글래스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AI가 분류하고, 필요할 때 바로 … 더 읽기